저믐조프 의 잡학다식 블로그

부산 국제와인 박람회 리얼후기

Category: life

목차

부산에서 처음으로 와인박람회가 열려 다녀왔어요 다양한 나라의 와인을 시음해 보실 고갱이 있어요 개인잔을 지참해서 가시면 한결 좋을것 같아요 현장에서도 개인잔을 구매할수 있어요 부스에서 종이컵에 주는곳도 있지만 안주는곳들도 있더라구요 유명한 에곤뮬러의 리슬링도 시음할수 있었구요 피아노와 알리아니코라는 품종의 와인도 시음해볼 명 있었어요. ​ 예전에 피아노품종을 잘못마시고 질려버렸는데 이 와인은 괜찮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종류 특유의 향이랄까 그런게 있는것 같아요 1879와인의 화이트에서 레드까지 비교시음할 핵심 있었구요

남달리 쉬르즈가 되게 부드러워서 놀랬어요 1879와인 신의물방울이라는 책이 나와있고

와인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다음은 에르메스와인이라고 홍보하는 와인으로 모스카토보다는 브라케토가 더 맛있었다 ‘또한 같은 부스에서 시음해 볼수 있는 연필와인으로 이전 와인은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신민아 분)이 통성명 인사를 전하기 위해 홍두식(김선호 분)에게 선물해 함께 마신 와인이며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탁재훈이 김종국에게 선물한 와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남아공의 슈냉블랑을 맛보았다 바롤로와인 오픈시간에 한사코 맞춰도착하여 수 좋게 시음해볼 수 있었다 ​ 비롤로네서 느껴지는 탄닌감을 정확하게 느낄수 있었다 다른 부스에서도 바르베라와 바롤로를 비교시음하였고 나는 개인적으로 부드럽고 전체적인 발란스가 좋은 바르베라가 우극 취향이었다 바르베라(Barbera)는 Sangiovese 와 Montepulciano 품종에 단숨에 이탈리아에서 세번째로 퍽 재배되는 품종이다. ​ 바르베라는 잔뜩 직접적인 체리향과 포도 신모 맛을 지닌다. 오크 숙성된 경우엔 생동감 있는 향에 바디가 썩 좋으며, 부드럽다. 짙은 색깔, 낮은 타닌, 높은 산미, 자두와 향신료, 체리 아로마를 지닌다.

네비올로(Nebbiolo)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네비올로라는 이름은 와인후기 이탈리아어로 안개를 뜻하는 네비아(Nebbia)에서 유래했다. 네비올로는 방금 품종으로 포도원에서 재배되며 많은 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

​ 네비올로는 형씨 포도 송이의 어깨가 영별히 크며, 포도알은 가운데 크기에 껍질은 어두운 보랏빛을 내며 두껍다. 네비올로는 만생종으로 10월말에 이르러서야 수확이 가능하다. ​ 대다수 석회질이 풍부한 이회토에서 주인아저씨 충족히 자라며,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에서 주로 재배된다. 완성된 와인은 옅은 석류빛을 띠어 가볍고 부드러운 와인일거라는 인상을 주지만, 맛을 보면 높은 산도와 알코올, 견고하고 떫은 타닌에 놀라게 된다. ​ 첩경 네비올로로 만든 와인은 10년 수평기 숙성한 결과 즐기는데, 숙성된 네비올로의 경우, 오렌지 빛이 간도는 엷은 석류빛에, 타르, 장미, 송로 버섯, 감초, 정향, 사향 등의 향을 낸다. 입에서는 숙성에 따라 부드러워진 산미와 타닌을 느낄 이운 있으며 믿기 힘들 정도로 강렬하고 긴 여운을 보여준다. ​ 네비올로의 최상급 예는 피에몬테의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에서 찾을 성명 있다. 이출 밖 호주, 미국 등지에서도 재배된다. 와인이 어릴때에는 타르와 장미 향이 많이나며 숙성이 되면서 제비꽃, 타르, 야생 허브, 체리, 라즈베리, 트러플, 담배, 자두 등의 아로마가 발전된다. 조지아 디저트와인이다 단맛이있어 디저트와인으로 마시기 좋다 피노블랑과 샤도네이의 블랜딩된 하바드와인이 진정 맛있었다 자전 와인은 특이히게 샤도네이와 쇼비뇽블랑의 블랜딩 와인이었다 흡사히 소맥을 마시는 듯한 느낌으로 두 와인이 각자의 색을 드러내면서도 새로 조화로운 느낌이었다 부르고뉴 와인으로 비뉴통의 알리고떼가 매우 맛있었다 병이 너무 예쁜와인 딱 티파니가 생각나는 와인이었다 하프병 2개세트가 3만원으로 편시 비싼편이지민 자못 귀여웠다 뉴질랜드 국가에서 지원하여 쇼비뇽블라을 송두리째 시음 비교할 삶 있었다 판매하는곳도 있었지만 핀매하지않고 와인수입처를 찾고 있는곳도 있었다 이전 검은 에티켓의 와인은 쇼비뇽 블랑이지만 오크숙성을 해서 대정코 샤르도네 같은 뉘앙스를 느낄수 있었다 세상없이 맛있었지민 핀매는 브뤼케 않는다고 했다 녹차의 탄닌을 이용해서 만든 오가닉 쇼비뇽 블랑

득 와인도 산미가 튀지 않으면서 심히 맛있었다 그리스 와인이 전연 궁금했는데 아시르티코 품종을 맛볼 수있었다 쇼블에 산미와 알콜이 한결 강한맛.. 눈치 취향은 아니였다 ​ 그리고 그리스 와인의 디저트와인이 토카이 아슈같이 달달하니 맛있었다 2병구매하면 완전 가격할인이 들어가서 갓성비인듯 했다 게다가 샤토 마르테 파밀리에라는 보르도 와인을 마셔보았다 2016빈티지가 파다히 우수했다며 30병만 가지고 니오셔서 당장 5병 님았다고 하셨는데… ​ 2019빈을 시음해서 그런지 엄청 만족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구매하고싶을만큼 가격이 좋거나 땡기는 와인은 없는듯했고 입장료의 가격의 가치는 충족히 하는 박람회였다~^^ 입장권보여주면 와인담는 부직포백 선물로주니 그것도 받아오시는거 잊지마세요 ​ 더구나 음주운전은 안돼요~~~ ​ #부산 주류박람회#와인박람회#부산와인박람회

This project is maintained by